원래 1.2엔 퀘스트가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만,
일이 너무 커서 때려치웠습니다. 다음 패치로 미뤄야겠군요.
아니면 영영 밀던가[...]
작은 게임인만큼 패치가 수월하리라 믿었건만,
역시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군요. 생각보다 할일이 많습니다.
게다가 요새 날씨도 더웠고.(이게 가장 큼. 작업을 할 수가 없어...)
새 캐릭터 추가했슴다.ㅋ
애초에 남캐 안넣겠다고 작정한 게임이라 여캐뿐입니다!!
사실 어쌔신이 아니라, 연금술사가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만,
밸런스때문에 어쌔신으로 변경했죠.
상점도 이제 제법 풍성해졌고요...
라기보단 꽉차서 이젠 뭐 더이상 넣을수가 없군요[...]
편대 비행 설명. 저거 뭐지..뭐야..
.. 스샷올려놓고 보니 저거 작업빼먹은게 눈에 들어오네영[...]
아이템중에 알보이시죠?
그 알까면 새끼가 나오고, 전투에서 쓸 수 있습니다.
바로 이렇게. 피카츄!!
본체보다 더 강해보인다는 것이 함정[...]
스샷만 보면 다 되어 보이는 게임들이 사실은 남은 일이 꽤 많을 때가 많습니다.
패치들은 충분한 밸런싱 테스트를 거침과 동시에,
사운드를 붙여야 합니다.
다국어 지원을 위해 외부에 번역도 맡겨야 하죠.
(전 국어도 잘 못해서 번역작업은 외부자의 도움이 필요)
홈페이지에 새롭게 업뎃도 해야 합니다.
그러니까 게임자체를 만드는데 반, 외부작업 반이라는 느낌이네요.
옛날엔 멋진 캐릭터만 그리면 게임나오는 줄 알았는데,
사실 그건 5%도 안됩니다. 나머지 95%는 귀찮은 일 투성이죠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