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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황

300

by IX. 2007/06/27 15:00:53



페르시아의 다리우스왕이 그리스 원정에 실패한채 사망한 이후,
집권을 이어받은 크세르크세스왕이 재도전,
아테네에 선전포고가 된 후, 스파르타에서 지원을 온 정예병사 300명이 있었으니,
그들의 지휘자는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라 전해진다.

테르모필라이 전투에서 스파르타 300인대가 해치운 페르시아의 병사는
2만명에 달했다고 하는데, 2차대전 영국군 원수인 몽고메리는
1933년 이 곳을 지나다가 다음과 레오니다스 왕을 기념하여 세운
석조 사자상에서 다음과 같은 비문을 보았다고 한다.

" 이곳을 지나는 자, 가서 스파르타 사람들에게 말하라.
우리는 스파르타의 군법에 복종하여 여기 누워 있노라고"


...어...실화였구나. 300은..

..근데 크세르크세스와 레오니다스가 그렇게 각별한 애정을 주고 받았는지는
적혀있지 않습니다.










...영화에도 없었나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