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저제작중. 하폴 몸통 90% 진행.
항상 느끼는거지만, 이 10%가 힘들다.
#1. 장마를 좋아한다. 어릴적부터 유난히 비를 좋아해서, 비오는 소리를 녹음해서 맑은날 틀어놓곤 했던
기억이 난다. 와......자폐아같다......ㅇㅁㄴㄹ
그중에서도 한발짝이라도 나가면 죽을것같이 엄청나게 내려대는 폭우를 좋아한다. 그 비를 처마밑에서
바라보는 것이 좋다. 와.. 점점 자폐아 같다. ㅇㄻㄴㅇㄻ
#2. 네이버에 자주 뜨는 자극적인 기사중, 네이키드 뉴스란 것이 있다. 여성 앵커가 옷을 벗고, 혹은
하나씩 벗으면서 뉴스를 진행하는 것인데, 이걸 '문화'랍시고 수입해왔다고 한다. 한심한 대한민국.
공짜면 좋겠다!!
#3. 퇴근길엔 정말 99% 잠이 든다. 문제는 눈을 떴을때, 90%의 확률로 내릴 역의 문이 닫히고 있거나,
혹은 문을 닫고 다음역을 향해가고 있거나.................어떻게 이게 가능하지? 인간은 참 재미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