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
최근의 생각들.
IX.
2006. 6. 19. 12:07
회사사정때문에 2주전, 팀을 옮기게 되었습니다.헌데 이후로..
회사가 지옥이 되었습니다orz
일에 치여 야근을 한 적은 많지만, 심리적으로 이렇게까지 부담이 되는 적은 처음이예요.
휴가와 퇴근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입니다...
웬만하면 이런 글은 쓰고 싶지 않지만,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
"나가줄테다!!! 이 따위 팀!!!"
회사가 지옥이 되었습니다orz
일에 치여 야근을 한 적은 많지만, 심리적으로 이렇게까지 부담이 되는 적은 처음이예요.
휴가와 퇴근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입니다...
웬만하면 이런 글은 쓰고 싶지 않지만, 이 연사 힘차게 외칩니다
"나가줄테다!!! 이 따위 팀!!!"